[코미케,일본여행] 120810 하라주쿠,메이지신궁 C82旅行

시부야로 들러서 처음 방문한곳은 하라주쿠의 메이지신궁

JR노선을 타고, 요코스카행 급행을 타다가 신바시서 환승, 일반노선으로 하라주쿠역 도착.

하라주쿠에 메이지신궁이 있고 조금만 내려가면 시부야가 있다.

0810 여행 루트는 시부야-에비스-롯폰기로의 도보 여행. 인접해 있기에 걸어서 여행하면 하루에 3군대를 볼 수 있어 좋다


멍하니 앉아 계시던 분. 더운날에 고생많으심다.

문양 이쁘네예.

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괜찮게 찍히고 으허허

우린 예전에 끝났어 그러니까 뻑킹 오미쿠지나 사가라고.



돈을 내놓으세요. 돈





드...드리겠습니다.





어딜가든 덕은 존재합니다.


전방에 지나가는 가족들의 포스가 장난이 없어서 지나가고 나서 찍었는데. 뭔가 우리들 높으신 분들이오 광채가 풍겨 나오기에 깜짝놀랐다. 실재론 아닐 수 있어도, 양복과 기모노 입으신 분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말이 안나오더라-_-;; 

그보다 남캐가 미남이야, 아주 멋져.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...그렇게 게이가..


자비심없는 선물 가격. 난 그런데 돈을 쓰지 않겠다.


메이지신궁을 나오니 전방에 있던 충견하치버스. 이 나라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버스가 많아서 신기했다.










 
마지막으로 귀찮아 죽겠다고 하는 듯한 스탭분.



이제 시부야로 이동

이어서 120810, 시부야거리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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